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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란 소리가 아냐.꾸기라도 해 보란 말이야.꿈? 그게 어떻게 니 꿈이야? 움직이질 않는데. 그건 별이지. 하늘에 떠있는, 가질수도 없는, 시도조차 못 하는, 쳐다만 봐야 하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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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개발자 컨퍼런스

2011/06/17 13:52 | Posted by 편한분위기
제 11회 2011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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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00015]

2009/01/06 23:12 | Posted by 편한분위기

 문제는 목적지에 얼마나 빨리 가느냐가 아니라
 그 목적지가 어디냐는 것이다

 - 메이벨 뉴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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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月 2日

2009/01/02 15:59 | Posted by 편한분위기

역사속의 오늘 (1월 2일)


 [2001년] 중국-대만 직항로 52년 만에 개설


대만 진먼다오에서 중국 샤먼으로 직행하는 선박 태무호에 올라탄 대만 관리들이 보도진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1949년 이후 단절됐던 중국과 대만의 직항 바닷길이 2001년 1월 2일 반세기 만에 다시 열렸다. 이날, 대만의 마조도를 출발한 대마호가 3시간 반 뒤 맞은 편에 있는 중국 복건성의 복주항에 도착함으로 중국과 대만이 52년 만에 직항로를 연 것이다.
마조도 남쪽에 있는 금문도에서도 이날 태무호 등 선박 2척이 직항길에 올라 중국 샤먼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직항은 대만의 마조도-금문도 2개 섬과 중국의 복주-하문 2개 항구 사이에 개설됐다.
대만 중국시보는 "정부가 마조도-금문도 2개 섬이 복건성-하문과 상호 밀접한 관계에 있음을 인정하기 때문에 소규모 무역을 양성화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도 "정부가 대만의 제의를 받아들였으며, 금문도와 마조도 주민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하기 위한 정책을 지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천수이볜(陳水扁) 대만 총통은 지난 5월 취임 후 `소삼통(小三通)`을 주창해왔다. `소삼통`이란 중국과의 전면적인 삼통(통상- 통항-통우) 실시에 앞서 우선 중국과 인접한 일부 섬들에 한해 3통을 실시한다는 것. 한편 중국 관광객을 태운 여객선이 2월 6일 푸젠성 샤먼을 떠나 대만의 진먼섬에 도착해 대만의 `소삼통` 정책에 호응했다.





 [757년] 안록산 피살


당 현종과 양귀비의 사랑은 안록산의 난으로 종말을 맞는다.

당나라를 결정적으로 약화시킨 안록산이 반란을 일으킨지 2년만인 757년 1월 2일 아들 안경서에 의해 죽음을 당했다. 안록산이 적자인 자신을 폐하고 애첩의 아들 안경은을 후계자로 정하려 했기 때문이다.
돌궐족 출신인 안록산은 절도사였지만 익살스럽고 털털한 성격으로 현종과 양귀비의 마음을 사로잡아 언제든 입궐할 수 있는 권세를 누렸다. 양귀비의 양자가 된 안록산은 입궐만 하면 밤새워 머무르는 일이 잦아 양귀비와의 추문설도 파다했다.
범양 절도사로 근무하던 안록산은 마침내 그를 경계하는 `재상 양국충을 토벌한다`는 구실로 반란을 일으켰다. 양국충은 양귀비의 사촌오빠였다. 파죽지세로 낙양을 점령하고, 장안으로 들어오는 요충지 동관도 함락했다. 불안을 느낀 현종은 양귀비와 황족, 대신들을 이끌고 장안을 떠나 피난길에 올랐으나 수행하던 군사들이 책임을 물어 양귀비를 주벌하라고 압력을 가하자 현종은 눈물을 삼키며 양귀비에게 자살을 명했다.
안록산은 양귀비가 죽은 후 10일후 장안도 함락했다. 그러나 이날 아들에 의해 안록산이 생을 마감하고 반란군도 힘을 잃자 당나라 군사는 장안을 재탈환했다. 반란군 잔당들은 패주를 거듭하던 끝에 마침내 763년 모두 평정됐다.





2007년 김흥주씨 금감원 간부에 금품 전달 검찰 진술
2007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첫 출근
2007년 제럴드 포드 전 미국 대통령 국장
2007년 최초 여성 헬기조종사는 김복선 예비역 대위
2007년 윤승용 홍보수석, 청와대 대변인 겸임
2003년 중국, 세계최초로 자기부상열차 시범운행에 성공
1992년 미국 언어학자 한스 쿠라트 사망
1963년 드골 프랑스 대통령 독자적 핵군(핵무기 관련 군대)창설 선언
1959년 최초의 달 탐사선 루나 1호 발사
1959년 영국 첫 원자력잠수함 건조
1956년 민정당 발기(최고위원 이범석, 장택상)
1951년 간행물 사전검열제 시작
1946년 공산당, 신탁통치 지지선언
1942년 일본군, 마닐라 점령
1937년 경기도 파주 부근 진도 3의 지진 발생
1935년 조선어표준어사정위원회 개최
1929년 미국-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보호협정 조인
1921년 서재필, 미국 대통령과 요담
1920년 미국의 생화학자 아이작 아시모프 출생
1905년 일본군, 여순 점령
1896년 소련의 영화감독 베르토프 출생
1886년 노비의 세습제 폐지
1872년 미국의 발명가 알버트 반스 출생
1822년 독일의 수리물리학자 클라우지우스 출생
1788년 조지아주가 미헌법상의 4번째주로 승격
1746년 페스탈로찌 출생
1492년 스페인의 그라나다 왕국 멸망
1484년 플루타크 영웅전, 이탈리아 인쇄업자 니콜라 젠손에 의해 출판
1410년 태조실록 편찬 시작
757년 안록산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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